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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입력하세요. 덧글 0 | 조회 1,602 | 2014-01-16 17:44:49
관리자  

2014년 첫 이벤트 준비 중입니다.

정월 대보름 이벤트로 정월 대보름 놀이를 하려고 하는데....자세한 내용은

곧 올려 드리겠습니다.

우선 정월 대보름에 대해....우리 사랑하는 자녀들과 공부해 보세요....

점점 사라져 가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리려....준비중입니다.

곧 설날입니다.

우리 은시시 가족님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건강하시고

2014년 소망하시는일 모두 이루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정월 대보름(正月 大보름)

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로, 오기일(烏忌日)이라고도 하며, 한자어로는 '상원(上元)'이라고 한다. '상원'은 도교적인 명칭으로, 삼원(상원, 중원, 하원) 중 첫 번째이다.

새해 들어 처음 맞이하는 보름날로서 농사의 시작일이라 하여 매우 큰 명절로 여겼다.

대보름 전날인 음력 14일과 당일에는 여러 곳에서 새해의 운수에 관한 여러 풍습들을 행한다.

정월은 한해를 처음 시작하는 달로서 그 해를 설계하는 달이다.

1월 15일인 대보름날에는 점을 친다. 또 율력서에 "정월은 천지인 삼자가 합일하고 사람을 받들어

일을 이루며, 모든 부족이 하늘의 뜻에 따라 화합하는 달"이라고 설명된다.

한국의 풍습

한국에서는 달은 음에 해당하여 여성으로 본다. 달은 여신, 땅으로 표상되며 여신은 만물을 낳는 지모신으로 출산하는 힘을 가졌다고 여겼다. 달은 풍요로움의 상징이었다. 한국에서는 대보름을 설과 같은 중요한 명절로 여겼다. 지방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개 대보름날 자정을 전후로 마을의 평안을 비는 마을 제사를 지냈다. 전남 해남의 도둑잡이굿, 전남 완도 장보고당제, 전남 보성 벌교갯제, 충남 연기 전의장승제, 전북 고창 오거리당산제, 경북 안동 도산부인당제, 경북 안동 마령동별신제, 강원도 삼천 억던 남근제, 전북 김제 마현당제가 있다.

대보름에는 오곡밥을 지어 먹으며, 아침 일찍 부럼이라고 하는 껍질이 단단한 과일을 깨물어서 마당에 버리는데, 이렇게 하면 1년 내내 부스럼이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부럼깨기). 또 귀밝이술을 마시고, 밤에는 뒷동산에 올라가 달맞이를 하며 소원 성취를 빌고 1년 농사를 점치기도 하였다. 즉 달빛이 희면 많은 비가 내리고 붉으면 가뭄이 들며, 달빛이 진하면 풍년이 오고 흐리면 흉년이 든다고 하였다. 대보름의 풍년과 복을 비는 행사로는 볏가릿대세우기·용알뜨기·놋다리밟기 등이 있고, 놀이로는 지신밟기·용궁맞이·하회별신굿·쥐불놓이(놀이)·사자놀이·줄다리기·차전놀이 등이 있으며, 그 밖에 더위팔기도 있다. [1]

각 지방마다 차이가 있으나, 대체로 다음과 같다.

행사

달집태우기보름새기 - 설날과 같이 수세하는 풍습이 있어 온 집안의 등불을 켜놓고 지새웠다. 보름날 밤에 잠을 자면 눈썹이 희어진다고 하였는데, 가족 중에 누군가 잠이 들면 장난삼아 밀가루 등으로 눈썹을 하얗게 칠해놓기도 한다.

더위팔기 - 보름날 해뜨기 전에는 다른 사람에게 한해 더위를 판다.

달맞이 - 초저녁에 횃불을 들고 높은 곳에 올라 달을 맞으면서 새해의 풍년을 점치고 행운을 빈다.

달집태우기 - 달집을 만들어 달이 떠오를 때에 태우면서 풍년을 빈다.

다리밟기 - 땅에 놓인 '다리'를 밟으면 밟는 사람의 '다리'가 튼튼해진다고 기대하며 다리를 밟는 풍습이다.

지신밟기 - 영남 지방의 대보름 문화로, 농민들이 행렬을 이루어 집을 차례로 찾아가는 풍습이다.

액막이 연 - 그해의 액운을 멀리 날려 보낸다는 뜻으로 음력 정월 열나흗 날에 띄워 보내는 연. 연에는 이름, 생년월일 따위와 송액영복(送厄迎福)과 같은 글귀를 쓴다.

음식

대보름에 차려 먹는 절식으로는 부럼·귀밝이술 외에도 약밥·오곡밥·묵은 나물과 복쌈 등이 있다. 또 고사리·버섯·오이고지·호박고지·가지껍질·무시래기 등 햇볕에 말린 묵은 나물을 물에 잘 씻어서 먹으면 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고 건강하게 지낸다고 한다.

부럼 - 정월 보름날 새벽에는 부스럼이 생기지 말라는 의미에서 밤·잣·호두 등 단단한 견과류의 부럼을 먹는다. 이때 부럼(주로 밤의 껍질을 직접 깨물어 먹음.

오곡밥 - 쌀, 보리, 조, 수수, 팥 등의 다섯 가지 이상의 곡물을 섞어 지은 오곡밥을 먹음.

진채식 - 무, 오이, 호박, 박, 가지, 버섯, 고사리 등을 말려둔 것을 먹는다. 여러 집에서 아홉 가지 나물을 아홉 번, 또는 열 가지 나물을 먹기도 함.

약밥 - 물에 불린 찹쌀을 시루에 찐 뒤 꿀이나 설탕·참기름·대추 등을 쪄서 거른 것을 섞고, 다시 진간장·밤·대추·계피·곶감·잣 등을 넣어 시루에 찐 밥을 말함.

복쌈 - 밥을 김이나 취나무, 배추잎에 싸서 먹는다. 여러개를 만들어 그릇에 높이 쌓아서 성주님께 올린 다음 먹으면 복이 있다고 함.

귀밝이술 - 보름날 새벽에 데우지 않은 찬술을 남녀구별 없이 조금씩 마심.

솔떡 - 솔을 깔고 떡을 쪄서 나누어 먹음.

대보름날에는 세 집 이상 성이 다른 집 밥을 먹어야 그 해의 운이 좋다고 하였다. 그래서 하루 세번 먹는 밥을 이 날은 아홉 번 먹어야 좋다고 믿음.

가축

소밥주기 - 소에게 밥과 나물을 차려 줌.

개보름쇠기 - 보름날에 밥을 주면 개가 마른다고 하여 달이 뜨는 저녁에 밥을 줌.

까마귀밥 - 찰밥을 지어 까마귀에 제를 지낸다. 또는, 약밥이나 나물을 까마귀에 던져 줌.

놀이

연날리기 - 대보름 날에는 겨울 내내 띄우던 연을 날려보낸다. 대보름 이후로는 연날리기를 하지 않고, 대보름 이후에 연을 날리면 ‘고리백정 (또는 백정)’이라 불렀다.

쥐불놀이 - 대보름 밤에 쥐불을 놓아 벌레를 없앤다.

횃불싸움 - 두 마을이 다리를 사이에 두고 서로 횃불을 들고 싸운다.

널뛰기 - 정월대보름 밤에 널뛰기를 하며, 이후로는 하지 않는다.

사자희 - 머리에 사자 가면을 쓰고 농악을 울리고 집집마다 다니면서 춤추며 논다.

기타 줄다리기, 석전, 고싸움 등의 놀이를 벌이기도 한다.

중국의 풍습

콩죽을 만들어 문에 제사지낸다.

대보름을 전후한 밤에 화려하게 그림이 그려진 등불을 밝힌다.

아이들은 폭죽을 터뜨리기도 한다.

일본의 풍습

'고쇼우가츠(小正月)'라고 부르며, 팥죽을 쑤어 먹는다.

정월대보름의 놀이놋다리 밟기:놋다리 밟기란 부녀자들이 행하던 놀이로 기와밟기, 동교, 인다리 등으로 불려진다

.수십 명의 부녀자들이 한 줄로 길게 늘어서서 허리를 굽히고 앞사람의 허리를 두손으로 껴안아 긴

사람다리(인다리)를 만든다. 다리를 만든 다음, 맨 뒷 사람부터 한 명씩 순서대로 건너게하고 다 건넌 뒤는 내려서

그 자리에 허리를 굽히고 다시 놋다리를 구성한다. 놋다리 밟기에 참가하는 여인들은 신분,

연령에 구애없이 누구나 참가하여 즐길 수 있었다.연날리기 : 각가지 모양의 연을 하늘 높이 띄우는 놀이로

정월 초하루 부터 대보름 사이에 주로 즐겼으며 그 해의 재난을 멀리 보낸다는 뜻에서 연줄을 일부러

끊어 띄우기도 하였다.그외- 더위팔기, 수해쌈, 사자놀음, 쥐불놀이

1. 정월 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로써 일 년 중 처음 맞는 보름날이다.이 날은 일 년 중 첫 보름이라 중요시하며

그 해 농사의 풍년, 흉년과 그 해의 좋고 나쁨을 점쳤다.새벽에 귀밝이술을 마시고

부럼을 깨물며 오곡밥, 약식을 먹는다. 또한 쥐불놀이, 달맞이 등 여러 가지 민속 놀이를 한다

.2. 지신 밟기- 동네 사람들이 농악대를 조직하여 집집마다 다니며 땅을 다스리는 신에게 인사를 드리고 못된 귀신을 물리쳐 한 해 동안 좋은 일만 생기고 풍년을 기원하였다. 집 주인은 음식을 마련하여 농악대에게 대접하였다.

3. 달집 태우기- 달이 떠오를 때 동네 사람들이 넓은 빈터에 모여 볏짚을 쌓아서 만든 달집을 태웠다. 그리고 농악에 맞추어 함께 춤을 추고 타오르는 달집 주변을 돌면서 한 해 동안 마을에 좋은 일만 일어나기를 기원하였다.

4. 복조리 걸어두기- 대보름날 아침에 복조리를 사서 걸어둔다. 이것은 복조리를 걸어두면 복이 온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1. 줄다리기짚 또는 칡으로 큰 줄을 수십 발이나 되게 길게 꼬고 줄 양 머리에는 수많은 작은 줄을 매달아 몇몇 마을을 둘로 편을 갈라 줄을 서로 잡아 당겨 승부를 가린다.줄다리기에서 이기는 편이 풍년이 든다는 믿음이 있다. 여러 마을 사람들은 준비한 음식을 먹고, 함께 어울려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었다.

2. 달맞이달이 동쪽에서 솟아오를 때면 사람들은 달맞이를 위하여 뒷동산에 올라간다. 동쪽 하늘이 붉어지고 대보름 달이 솟을 때 농부는 풍년 들기를 기원하고, 처녀, 총각은 시집 장가 가기를 빌었다.그러면 소원이 성취된다고 믿었다. 달빛이 희면 비가 많고, 붉으면 가뭄이 있으며, 진하면 풍년이 들고, 달빛이 흐리면 흉년이 들 것이라는 1년 동안의 농사를 미리 점치기도 하였다.

3. 횃불싸움마을의 청년들이 가족 수대로 싸리나 짚으로 횃불 막대를 만들어 농악을 울리며 산 위로 올라가 서로 마주보고 선다. 달이 떠오를 때 다려 나가 싸우다는 경기이다. 진 편은 그 해 흉년이 들고 이긴 편은 풍년이 든다고 생각했다

4. 쥐불놀이밤에 들에 나가서 논둑, 밭둑을 태우는데 이것을 쥐불놀이라 한다. 쥐불놀이는 못된 귀신을 쫓고 신성하게 봄을 맞이한다는 것과 잡초를 태움으로써 해충의 알을 죽여 풍작을 기도하며 봄에 새싹이 날 때 거름이 되도록 한다. 또 쥐불놀이를 하면 1년 동안 병이 없고 좋지 않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다.

5. 잰부닥불 피우기- 아이들이 모닥불을 피워놓고 1년 동안 건강을 빌며 불 위를 자기 나이만큼 뛰어 넘는 놀이다.

6. 더위 팔기아침 해가 뜨기 전에 일어나 동네 사람들을 만나는 대로 서로 상대방을 불러 대답하면 <내 더-위>하고 말하여 더위를 판다. 이렇게 하면 그 해 일 년 동안 더위를 먹지 않는다고 한다. 이 날은 다른 사람이 불러도 대답하지 않고 얼른 <내 더-위>라고 말한다.

1. 부 럼부럼은 먹는 음식 이름이 아니고 잣, 호두, 밤, 은행 등을 깨무는 것을 부럼이라고 한다.아침에 일찍 일어나 자기 나이 수대로 깨물기도 하지만 노인들은 이가 단단하지 못하므로 몇 개만 깨문다. 여러 번 깨물지 말고 단번에 깨무는 것이 좋다고 한다.부럼을 깨물면 일 년 동안 부스럼이 나지 않고 이가 튼튼해진다고 믿었다.

2. 오곡밥쌀, 보리, 조, 콩, 기장의 다섯가지 곡식을 넣고 지은 밥을 말합니다.오곡밥을 먹게 된 유래는 약식에 들어가는 잣, 대추, 밤 등의 당시의 평민들은 구하기 어려운 재료였거든요. 그래서 엄두가 나지 않아서 대신 오곡밥을 지어먹게 된 거랍니다. 세 집 이상의 것을 먹어야 그 해 운이 좋다고 해서 집집마다 서로 나누어 먹었답니다.

3. 귀밝이술보름날 아침에 마시는 술로서 데우지 않은 술 한 잔을 마시면 귀가 밝아지고, 또 그 해 1년 동안 즐거운 소식을 듣는다고 하여 남녀, 늙은 사람 젊은 사람 모두가 마셨다.

4. 약식약밥 또는 약반이라고도 해요.이걸 먹게된 이유는 신라시대에 소지왕이 정월대보름날 경주 남산 기슭의 천천정(天泉亭)이라는 정자로 행차를 하는중에, 갑자기 까마귀가 날아와서 봉투 한 장을 떨어뜨리고 날아갔답니다. 신하들이 주워서 봤더니 겉면에 "이걸 뜯어보면 2명이 죽고, 안보면 1명이 죽는다"고 써 있었대요. 이 글을 보고 한참 고민을 했겠지요? 그러다 한 신하가 '1명은 왕을 일컫는 것'이라고 주장을 해서 열어보았더니, "당장 궁중으로 돌아가서 내전 별방에 있는 금갑을 쏘시오"라고 쓰여 있었대요. 그래서 바로 궁으로 돌아가서 금갑에 대고 활을 쏘았더니 왕비와 한 신하가 나오는거에요. 심문을 했더니 둘이서 역모를 꾀하는 중이었더랍니다. 그래서 왕은 둘을 처형하고, 목숨을 살려준 까마귀에게 고맙다는 뜻으로 매년 1월 15일을 까마귀 제사날(오기일:烏忌日)로 정하고 귀한 재료를 넣은 검은 밥, 즉 약밥을 지어서 제물로 바쳤답니다.

 

오곡밥과 나물

오곡밥- 조, 수수, 검정콩, 현미,팥 등 5가지 섞어서 지은 밥

정월 대보름에는 오곡밥이 필수죠....

우리 아이들에게 정월대보름 이야기를 들려주며

음식을 만들면 잡곡이나 나물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 먹지 않을까요??

사계절 나오는 나물이지만 묵나물의 깊은 맛은 향은 즉석에서 해먹는 나물과 달라요.

집에서 직접 말리는 것들은 손질해서 말리기 때문에 깨끗하고 줄기도 부드럽고 물에 불리기만 하면 되는 멋진 반찬입니다.

그야말로 웰빙식품으로 성인병 예방 도움이 되고, 항암성분이 많이 있는게 특징입니다.

 

나물은 말려서 양파자루에 넣어 그늘지고 바람이 통하는 곳에 매달아 둡니다.

부지갱이 - 울릉도 해발 300m 섬 주변에서 동해안 해풍을 맞고 자란 친환경식품으로,

겨울 눈속에서도 자라나는 강인함으로

무기질, 칼슘, 인 함량이 높아 피부미용에 좋고 면역을 키워주는 사포닌이 함유되어 항암효과가 있으며

소염, 천식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질경이 - 강인한 생명력의 질경이를 임상실험한 것을 보면 기관지염과 천식에 좋다고 합니다.

질경이를 오래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며 언덕을 뛰어넘을 수 있으며 무병장수할 만큼 좋은 식품입니다.

여름에 채취해서 깨끗이 씻어 삶아 말려둔 것이라 물에 5분정도 삶으면 되는 간단한 묵나물입니다.

망초 - 가을에 채취해 삶아 건조한 망초는 중추신경을 진정시키고 혈관을 넓혀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뿌리는 해열이나 진통 이뇨에 사용하며 류마치스 관절염이나 피로하여 열이날 때 좋다고 합니다.

나물 무치기

말려둔 나물은 맛과 삶는 정도가 조금씩 다르지만 거의 비슷합니다.

1. 전날 미리 물에 불려두면 다음날 삶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요.

2. 집에서 삶아서 건조한 나물이라면 끓는물에 5분정도 약불로 삶고 불을 끄고 그 물에 잠시 담가두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단, 시래기 나물은 시간을 조금 더 잡고 호박나물은 삶지 않고 물에 불리기만 하세요.

3. 삶은 나물은 물기를 살짝만 짜서 냄비에 넣고 5분정도 볶아 줍니다.

양념은 나물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일단 들기름, 파, 마늘을 기본으로 하고,

*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간을 하거나 고추장을 조금씩(반숟갈) 넣어도 맛있어요.

저는 거의 모든 나물에 고추장을 조금씩 넣어 주었어요.(유채와 무, 호박나물, 백화고 제외)

* 나물을 볶을 때는 마늘을 안넣어야 나물 본래의 맛을 즐길 수 있지만 전 취향대로 마늘을 넣었어요.

그리고 들기름을 넉넉하게 넣어 주면 정말 나물의 맛과 참 잘 어우러져

묵나물 특유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월 대보름에 은사시 힐링 캠핑장에서

캠핑 음식대신 정월 대보름식 음식장만과

정월 대보름 놀이....

생각만 해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추억에 남는 정월 대보름을 저희 은사시 힐링 캠핑장에서 함께해요.